1/72 KF-16C 입니다. 사실 이 프라는 직접 질러서 산게 아니라, 마눌님이 선물로 사주신겁니다. 사주신건 고맙지만 물어보고 사고싶어하는 걸 사주시징~ 어쨌든 덕분에 전투기도 하나 만들게 생겼네요. 이거 하나땜에 에나멜을 더 사야하는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격이 되긴 했지만...
내부 런너들, 데칼, 조립설명서 등입니다.
비닐을 까지않고 그냥 찍어서 빛이 반사되네요. Aircraft 종류는 받침대에 올려서 진열할 생각입니다. 왜 대한항공이나 항공사 비행기들, 받침대랑 같이 있는 모형들 아시죠? 그렇게요...
완성 후에 가장 뽀대가 나는 것은 아마도 전투기류 일것 같아요. 걍 혼자 생각이지만...
각종 무기류 및 연료탱크 등이 보이네요. 똑같은 런너가 2개 入 입니다.
헉 무슨 데칼이 이렇게 많냐...Aircraft 종류는 데칼이 넘 많은 거 같아요. 덴장...보기만 해도 질리네요. 이제는 거의 모든 아카제 데칼은 카르토그라프 사에서 만든 데칼을 제공합니다.
붙이는 위치 설명서 입니다.
아직 만들지도 않았는데, 받침대는 벌써 질렀네요.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이상 전투기 review 였슴다.
덧글
페리도트 2010/07/04 21:55 # 답글
오 기대됩니다. 전 집에 1/48 톰캣인가 스트라이크이글인가 있는데...1/72는 너무 작아서만들 엄두가 안나서요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
추색꾼 2010/07/04 22:04 #
1/48 비행기는 좀 크더라구요. 그나마 1/72 스케일에서 비행기가 가장 양호한 편인거 같아요.저도 언제 만들지는...지금 대기중인 놈들이 많아서^^
페리도트 2010/07/04 23:11 #
저는 큰게 좋아서요 ^^작은것도 만들면 이쁘긴 한데...흐음..^^
백화현상 2010/07/10 00:08 # 답글
우리나라의 공군기군요.특별히 더 잘만드셔야겠습니다.~~